설립 후 첫 홍보대사…사회공헌 소개 및 홍보 예정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지난 4일 재단 회의실에서 배우 권잎새(본명 윤서형)를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추원서 재단 상임이사, 권잎새 배우./사진=금융산업공익재단 제공


배우 권잎새는 지난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해 장편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우리은행의 '위비 짠테크적금 CF'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쳐왔다. 특히 재단이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원 중인 '2030청년영화제'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재단이 지원하는 사업과 관련해 현장성을 살린 발탁이라는 점과 2018년 재단 설립 이래 첫 홍보대사라는 점에서 뜻 깊다는 평이다.

권씨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사업 현장모니터링 참석, 올해 10월 진행되는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보고회 참여 등 재단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동행을 시작한다.

추원서 재단 상임이사는 "권잎새 홍보대사는 우리 재단 사업과 관련성이 있고, 독립영화계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스크린을 채워온 촉망받는 배우로 알려져 미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해 위촉하게 됐다"며 "재단의 여러 활동에 대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그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권잎새 배우는 "금융산업공익재단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재단이 수행하는 의미 있는 활동들이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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