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2TV 생생정보'가 전국 맛집을 찾아 나선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는 '생생현장', '한국인의 식판',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골든타임 히어로', '나나랜드' 코너로 꾸며졌다. 

'생생현장'은 빵 마니아를 위한 대전의 이색 택시를 소개했다.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은 가수 설하윤의 경남 거제시를 주제로 다양한 곳으로 향했다.

이날 '2TV 생생정보'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호주 경기 중계 관계 때문에 오후 4시 50분으로 앞당겨 방송됐다. 

   
▲ 사진=KBS 2TV '2TV 생생정보' 홈페이지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