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이웃돕기성금 50억 기탁 '나눔 온정'
수정 2015-12-17 16:41:18
입력 2015-12-17 16:40:09
김재현 기자 | s891158@nate.com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성금 50억원 기탁
[미디어펜=김재현 기자] KB금융(회장 윤종규) 은 17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연말 이웃돕기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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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규 KB금융회장(왼쪽)이 17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연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성금 50억원을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했다./KB금융 |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 전반에 걸친 모금활동을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돕는 '희망 2015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KB금융 전 계열사의 정성으로 모아진 50억원의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윤 회장은 "연말이 다가오면 힘겹게 겨울을 나야 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떠오른다"며 "KB금융그룹은 국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성금기탁 외 지난달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KB 따뜻한 겨울나눔' 실천기간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도 1만3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