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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TV 캡처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전날인 17일 오후 7시5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이 돌연 끊겨 1000여가구가 밤새 취사·난방에 불편을 겪었다.
가스 공급은 18일 오전 1시쯤 부분적으로 재개되기 시작해 오전 4시까지 모두 정상화됐다고 해당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는 밝혔다.
업체는 오전 5시 현재 각 세대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한 주민이 노후 보일러 교체 공사를 하다가 가스 배관을 수도 배관에 연결하는 바람에 가스배관으로 물이 유입된 것이 원인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