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여야 대표가 20일 오후 3시 선거구 획정 문제의 접점을 찾기 위한 회동을 재차 갖기로 했다. 18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밤 의장 공관에서 있었던 여야 지도부 회동 결과 이같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