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에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측은 17일 "2차 라인업에 장민호, 김용빈, 양지은 등 12명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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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2차 라인업. /사진=팬틱스, 컨셉케이컴퍼니 제공 |
라인업에 따르면 장민호, 김용빈, 양지은과 함께 박군, 최수호, 김중연, 성리, 민수현, 성민, 박성온, 박지후, 남궁진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전유진, 안성훈, 박서진, 마이진, 빈예서, 양지원, 추혁진, 진욱과 함께 축제를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한다.
주최 측은 팬들이 각 무대의 매력을 더욱 집중해 즐길 수 있도록 1, 2부 개별 티켓팅 시스템을 도입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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