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스타일 워즈'가 공개된다. 

디즈니+는 대국민 패션 서바이벌 '스타일 워즈'를 올해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 '스타일 워즈'. /사진=디즈니+ 제공


이 프로그램은 나이, 직업, 경력, 유명세를 뛰어넘은 72인의 패션 피플들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스타일로 맞붙는 패션 서바이벌이다. 나이, 직업, 경력 불문 참가자 72인이 출연한다. 

진행은 배우 혜리가 맡는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 패션 스타일리스트 최실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솔로지옥' 시리즈 제작사와 '대환장 기안장'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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