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성시경이 봄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18일 "성시경은 오는 5월 2~3일, 5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콘서트 '축가'를 연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2년 만에 '축가'를 재개한다.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예고했다.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오는 25일 선예매, 4월 1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 가수 성시경 콘서트 '축가'.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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