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이소라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방송 게스트로 출격한다.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지난 17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첫 녹화를 마쳤다. 

   
▲ 가수 이소라와 성시경. /사진=KBS 제공


이소라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통해 약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그는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녹화에는 이소라 외에도 특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함께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의 첫 방송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았으며 아홉 번째 시즌의 MC로 성시경이 발탁됐다.

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