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노블 등 혁신 제품으로 시장 주도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라이프 설루션 기업 코웨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부문 1위를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 코웨이 노블 청정기./사진=코웨이 제공


이번 조사에서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 28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24년 연속, 비데 부문 2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정수기 부문은 1999년 조사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유일한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부문별 혁신 제품이 득표를 견인했다. 

정수기 부문은 스마트 무빙 파우셋과 실시간 UV 살균 기능을 갖춘 ‘아이콘 정수기 3’가 위생과 편의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기청정기는 디자인과 성능을 잡은 ‘노블 공기청정기 2’가, 비데는 83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룰루 슬리믹 비데’가 각각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코웨이 관계자는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환경가전 1등 브랜드를 넘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하는 설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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