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애니메이션 '런닝맨'의 세 번째 장편 극장판 '런닝맨: 라이트&쉐도우'가 베일을 벗는다.
배급사 로커스는 동명의 인기 예능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런닝맨' 세 번째 장편 극장판 '런닝맨: 라이트&쉐도우'가 4월 극장 개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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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포스터. /사진=로커스 제공 |
이 시리즈는 각 동물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런닝맨 챔피언십 대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호흡으로 호평을 받았다.
속도감을 살린 액션 레이싱과 다양한 서바이벌 게임, 초능력 아이템을 활용한 연출은 애니메이션 ‘런닝맨’ 시리즈의 대표적인 재미 요소로 손꼽힌다.
'런닝맨: 라이트&쉐도우'는 악당이 된 다크 런닝맨을 막기 위해 나선 비밀 조직 메트로놈과, 트리시티의 운명을 건 마지막 레이스를 그린 초능력 액션 어드벤처다. 빛과 그림자 사이에 놓인 등장인물들의 결전을 선보인다.
제작을 맡은 로커스는 지난 해 '퇴마록'을 통해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애니메이션부문 장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기술력을 동시 인정 받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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