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고윤정이 현직 소방관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 측은 20일 "고윤정이 이날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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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고윤정. /사진=소방가족희망나눔 제공 |
해당 기부금은 현직 소방관 대상 장비 지원 및 PTSD 예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촬영에서 이뤄진 현장 경험 이후 진행됐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고윤정이) 촬영 이후 관련 지원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분들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기부를 했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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