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했다.
소속사 SM C&C는 "곽튜브가 이날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 |
 |
|
| ▲ 곽튜브와 배우자, 아이. /사진=곽튜브 SNS |
이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튜브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이날 자신의 SNS에 산모,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면서 "더 열심히 살겠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해 9월 비연예인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