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토마토로 산뜻함 더해
오는 26일 메뉴 정식 출시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맥도날드가 오는 26일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이색적인 풍미를 더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와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맥도날드가 오는 26일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을 출시한다./사진=맥도날드 제공


이번 신메뉴는 클래식한 메뉴의 강점은 살리되, 바질과 크림치즈의 조합으로 한층 산뜻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는 100% 순쇠고기 패티 2장과 베이컨,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진 기존 구성에 향긋한 바질 크림치즈와 특제 허니 토마토 소스를 가미했다. 

치킨 패티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매콤한 상하이 치킨 패티를 활용한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맥도날드는 신메뉴 캠페인 모델로 대세 배우 이준혁을 선정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진 이준혁의 부드럽고 산뜻한 이미지가 이번 신메뉴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봄철에 어울리는 프레쉬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바질 크림치즈라는 새로운 조합을 시도했다”며 “배우 이준혁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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