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내년 예산 잇따라 확정(예정)…한국 3.5~2.4배
수정 2015-12-19 17:36:07
입력 2015-12-19 17:35: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의 2016년 예산이 1조1400억 달러(1350조 원)로 확정된 데이어 일본의 내년도 예산이 96조 7000억 엔(945조 원) 규모 책정될 전망이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 하원이 통과시킨 2016회계연도(2015년 10월 1일∼내년 9월 30일)의 예산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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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연방의회와 일 중의원 | ||
일본의 2016회계연도(2016년 4월∼2017년 3월)의 97조 엔에 가까운 예산안은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일본 정부는 방위비와 의료·간병 등 사회보장비를 증액, 올해 예산보다 0.37% 늘렸다.
한편 우리 국회가 통과시킨 내년 예산은 386조40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