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식품·외식업계가 25일 선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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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 말차 신제품 3종(왼쪽)과 빙그레 ‘아카페라 포비’ 2종(오른쪽)./사진=각 사 제공 |
오리온이 말차 활용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말차 풍미에 초콜릿,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과 식감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꼬북칩 말차초코맛’과 ‘톡핑 말차블라썸’은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에 달콤함과 새콤함을 담아낸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꼬북칩 말차초코맛’은 초콜릿 코팅에 말차라떼 파우더를 더했으며, ‘톡핑 말차블라썸’은 말차우유크림에 딸기 원물과 아몬드·그래놀라로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은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한 이후, 소비자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상시 판매 제품으로 선보인다.
빙그레가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 포비(FOURB)와 협업한 ‘아카페라 포비’ 2종을 출시한다. ‘아카페라’는 빙그레 대표 RTD 커피 브랜드로, ‘아카페라 포비’는 빙그레 커피 구현 노하우와 로스터리 카페 포비의 감성이 결합된 컵커피 신제품이다. 커피 풍미를 컵커피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2종으로 구성됐다. ‘아카페라 포비 광화문라떼’는 포비 시그니처 메뉴로 커피 풍미에 꿀의 달콤함을 더했다. ‘아카페라 포비 플랫화이트’는 라떼 제품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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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분말스틱’(왼쪽)과 이디야커피 ‘모찌떡’ 2종(오른쪽)./사진=각 사 제공 |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분말스틱’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간편하게 커큐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유, 요거트, 물 등에 타 먹는 파우더 제형으로 기획됐다.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 성분과 큰 입자 때문에 흡수율이 낮은 강황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기존 커큐민 대비 29배 향상된 생체흡수율을 제공하는 메리바(Meriva®) 커큐민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퀘르세틴, 포도추출물(레스베라트롤), L-글루타치온효모추출물, 브로멜라인 등 다양한 영양소를 담았다. 강황 특유의 맛과 향으로 섭취를 어려워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무미무취로 향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가 쫀득한 식감 트렌드에 맞춰 모찌떡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딸기쏙쏙 모찌떡’이 디저트 판매량 상위권을 기록한 데 힘입어 기획된 플레이버 확장 라인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식감의 재미를 강조한 제품들이 주목받는 흐름에 맞춰, 쫀득한 식감에 과일 풍미를 더해 계절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레몬쏙쏙 모찌떡’은 레몬 풍미와 쫀득한 떡 식감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화이트 초콜릿 코팅을 더해 씹는 재미를 살렸다. ‘청포도쏙쏙 모찌떡’은 청포도 맛에 쫀득한 식감, 화이트 초콜릿 코팅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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