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이 두 번째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26일 "영탁이 오는 5월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영탁 팬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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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영탁 팬콘' 포스터.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
앞서 영탁은 지난 해 '2025 영탁 단독 콘서트'(탁쇼4)를 통해 서울,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 등에서 팬들과 만났다. 그는 올해 1월 앙코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탁은 다가올 공연에서 밀도 높은 소통,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선예매는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는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한편, 영탁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2TV ‘개는 훌륭하다’ 등에서 활약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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