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제니가 프랭키스 비키니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는 오는 4월 3일 오전 1시 제니와 협업 컬렉션 ‘제니 x 프랭키스 비키니(JENNIE x Frankies Bikini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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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제니. /사진=프랭키스 비키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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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제니. /사진=프랭키스 비키니 제공 |
이번 컬렉션은 제니만의 독보적인 미감과 프랭키스 비키니의 캘리포니아 감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원단 등 전 과정에 제니의 스타일이 깊이 반영됐다. 스윔웨어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라인업이 포함됐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며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스윔-투-스트리트(swim-to-street)’를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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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제니. /사진=프랭키스 비키니 제공 |
이와 함께 프랭키스 비키니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체스카 아이엘로(Francesca Aiello)는 “패션 아이콘 제니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 그는 글로벌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며, 프랭키스와 협업은 가장 자연스럽고 설레는 프로젝트였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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