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 천왕 이휘재 깜짝 발언 "어린 신부랑 결혼하는 것 질투나"…무슨 사연?
수정 2015-12-19 22:40:34
입력 2015-12-19 22:40:2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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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빨간 핸드백'에 출연해 질투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이휘재는 "또래 남자 연예인이 어린 신부랑 결혼하거나 재력가 여성을 만나는 걸 보면 질투가 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현영이 "참 못났다, 후회돼요?"라고 묻자 이휘재는 "후회되진 않지만 누군가 타임머신을 만든다면…"이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고 있는 '3대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각 분야 TOP 3 맛집 고수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요리 월드컵'을 벌이는 색다른 '쿡방'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