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전체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주말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의 금융시장사태에 대해서 1차 정리에 가까운 의견을 밝혔다.
작년 3월 말에 부임한 이후로 우리가 소비자, 서민 보호 많이 외치면서 노력하고 혁신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금융회사의 CD 담합 공정위 조사, 은행의 가산금리, 감사원 지적사항 등이 뉴스로 터져나온 것에 대해 좀 더 근본적인 문제를 되짚어 보아야한다고 강조 하였다.
전문가 집단으로서 큰그림과 좀 더 세밀한부분까지 챙기면서 과거부터 내려왔던 관례들을 들쳐보고 근본적인 개선 및 해결점을 찾는데 주력하겠다는 의견이었다. 우선적으로 은행의 대출신용평가시스템을 점검하겠다고 피력하였다.
특히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실질적으로 대출금리 인하로 이어져 가계부채 부담을 덜어주고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점검하고 지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소비자보호처를 통해 공시할 수 있는 부분은 공시하도록 하여 고객이 은행을 선택하는데 참고가 되도록 하겠다는 점도 추가하였다.
DTI같은 부분도 일정한 예외의 틀을 정하여 은행에 권고하고, 젊은 수요층들이 예측가능케 되는 중장기 주택시장의 블루프린트를 그려서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이 전문가집단으로서 발상의 전환을 지속하여, 시장패턴에 밀접한 금융감독업무를 수행하고 글로벌 트렌드에 맞게 국내금융시장육성에 힘쓰기를 기대해 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그 기본에는 금융소비자가 있다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작년 3월 말에 부임한 이후로 우리가 소비자, 서민 보호 많이 외치면서 노력하고 혁신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금융회사의 CD 담합 공정위 조사, 은행의 가산금리, 감사원 지적사항 등이 뉴스로 터져나온 것에 대해 좀 더 근본적인 문제를 되짚어 보아야한다고 강조 하였다.
전문가 집단으로서 큰그림과 좀 더 세밀한부분까지 챙기면서 과거부터 내려왔던 관례들을 들쳐보고 근본적인 개선 및 해결점을 찾는데 주력하겠다는 의견이었다. 우선적으로 은행의 대출신용평가시스템을 점검하겠다고 피력하였다.
특히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실질적으로 대출금리 인하로 이어져 가계부채 부담을 덜어주고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점검하고 지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소비자보호처를 통해 공시할 수 있는 부분은 공시하도록 하여 고객이 은행을 선택하는데 참고가 되도록 하겠다는 점도 추가하였다.
DTI같은 부분도 일정한 예외의 틀을 정하여 은행에 권고하고, 젊은 수요층들이 예측가능케 되는 중장기 주택시장의 블루프린트를 그려서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이 전문가집단으로서 발상의 전환을 지속하여, 시장패턴에 밀접한 금융감독업무를 수행하고 글로벌 트렌드에 맞게 국내금융시장육성에 힘쓰기를 기대해 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그 기본에는 금융소비자가 있다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