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8일 웹매거진 에이치아이피(hip)는 이하이와 도끼가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 |
 |
|
| ▲ 가수 이하이(왼쪽)와 래퍼 도끼. /사진=두오버, 라이브 제공 |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08 하이 레코딩스(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했다.
이날 오후 6시에는 레이블의 출발을 알리는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한다. 이 곡은 느리고 농도 짙은 R&B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며, 이하이와 도끼의 관계, 그간의 서사가 직선적 가사로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이는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이듬해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1,2,3,4', '잇츠 오버(It's Over)', '한숨'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도끼는 2005년 데뷔했으며,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해 래퍼,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역사 힙합 프로젝트 일환으로 방송인 유재석과 함께 협업곡 '처럼'을 발표한 바 있다. 도끼가 이하이의 곡 'FXXX WIT US'에, 이하이가 도끼의 '온 앤 온(ON & ON)'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