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솔로몬이 '닥터신'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29일 "이솔로몬이 가창에 참여한 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 OST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 가수 이솔로몬. /사진=메이저나인 제공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곡이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이 작품은 '인어 아가씨’와 ‘오로라공주’ 등을 탄생시킨 임성한 작가가 집필했다.

이솔로몬은 가수 겸 시인으로, 지난 2021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톱3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오는 4월 4~5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만발하던 파란 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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