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임영웅, 아이돌차트 261주 연속 1위…압도적
수정 2026-03-30 16:54:21
입력 2026-03-30 16: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를 했다.
3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1만 9009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61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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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임영웅.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 ||
2위는 이찬원(7만 3581표)이 차지했다. 3위부터 10위에는 박창근(9526표), 지민(방탄소년단, 9462표), 영탁(8905표), 송가인(8835표), 이병찬(8297표), 박지현(9124표), 진(방탄소년단, 5725표), 뷔(방탄소년단, 4715표)가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이제 나만 믿어요',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광고모델 부문 톱10'에서 가수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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