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딸을 낳은 소식을 뒤늦게 알렸다. 

소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소중해 그동안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나의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딸과 함게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와 가족들. /사진=소희 SNS


그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딸)이 엄마로 살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와 딸, 남편이 함께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결혼 이후 2년여간 소식이 없던 그의 새 SNS 게시물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뒤따랐다. 

   
▲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와 가족들. /사진=소희 SNS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소희의 남편은 15세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4년 결혼했으며, 소희는 결혼을 기점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와 가족들. /사진=소희 SNS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