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6월 서울서 월트두어 포문…5개 대륙 간다
수정 2026-03-31 11:45:23
입력 2026-03-31 11: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서울에서 연다.
3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춤' 인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해 '헬로 몬스터스'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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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춤' 인 서울' 포스터. /사진=YG엔터 제공 | ||
새 월드투어 타이틀인 '춤'은 오는 5월 4일 공개되는 미니 3집 앨범명과 같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거쳐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으로 향한다. 새 도시에서 추가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의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춤' 인 서울'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4월 6일 오후 8시부터 선예매가, 같은 달 9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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