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수요 특성에 맞춘 데이터 기반 사업지 분석과 분양 전략으로 성공 이끌어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에 부평·부천 생활 인프라 갖춘 1299가구 브랜드 대단지
[미디어펜=박소윤 기자]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세대 계약을 마치며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했다. 7호선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대단지로서의 경쟁력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사진=두산건설

인천 부평구 부개동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총 129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전 가구 계약을 마무리했다.

단지는 7호선 굴포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부평역 GTX-B 노선(예정)과 복합환승센터 조성, 굴포천역 인근 개발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 기대감도 높다.

또한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와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부평세림병원·인천성모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웅진플레이도시, 삼산월드체육관 등 문화·체육시설까지 가까워 부평·부천권 핵심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부광초·부흥초, 부광중·부흥중, 부광여고 등이 도보권에 있고, 삼산·상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상동호수공원과 청운공원, 신트리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단지 내 상품성도 차별화 포인트다. 부분 커튼월 룩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구현했고, 삼성물산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을 도입해 스마트 주거 환경을 구축했다. 커뮤니티 공간으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을 갖춰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완판은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부평을 대표하는 주거 자부심이 될 수 있다는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보내주신 신뢰에 책임 있게 보답할 수 있도록 준공 순간까지 세심하게 품질을 챙기고, 입주 후에도 만족감과 자부심이 오래 이어지는 단지로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박소윤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