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결혼 4주년을 자축했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게재했다. 

   
▲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 /사진=손예진 SNS


사진에는 4년 전 두 사람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과 턱시도를 입은 현빈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한 이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했다. 하지만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열애 인정 1년여 만인 2022년 3월 31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현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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