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 랭크…금투업계 1위
수정 2026-04-01 17:15:27
입력 2026-04-01 17:15:34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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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종합 13위를 기록했다./사진=미래에셋증권 | ||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의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를 골라 순위를 매기는 인증 제도로, 작년말 기준 17위였던 미래에셋증권은 이번에는 4계단 올라선 13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융투자업계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한 것.
회사 측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순위를 올려왔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20위 안에 진입했다"고 자평했다.
미래에셋증권의 국내외 고객자산(AUM)은 지난 2월 말 기준으로 718조원에 달하고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작년 12월부터 3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설런스 2025'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라는 기록은 고객분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클라이언트 퍼스트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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