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서혜원, 알고보니 유부녀였다…올해 초 혼인신고 [MP이슈]
수정 2026-04-01 21:25:02
입력 2026-04-01 18: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활약한 배우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에 따르면 서혜원은 올해 초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 부부는 별도의 결혼식은 진행하지 않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만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 |
||
| ▲ 배우 서혜원. /사진=서혜원 SNS | ||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데뷔했으며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지리산',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 '나의 완벽한 비서'로 신스틸러 상을 수상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