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밴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케이스포돔(KSPO DOME)에 입성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루시가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루시 아홉번째 콘서트 '아일랜드'(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 루시 콘서트 '아일랜드' 포스터.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루시가 완전체로 공연을 펼치는 건 약 1년 9개월 만이다. 멤버 신광일의 군 복무를 끝으로 네 멤버가 다시 모였다. 

K-밴드신 대표 주자로 떠오른 이들은 확장된 규모 속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루시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13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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