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으로 간 BBQ, 사회복지사·아이들에 온기 전해
수정 2026-04-08 10:06:09
입력 2026-04-08 10:06:15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사회복지사의 날’ 맞아 성애원에 치킨 80인분 전달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하고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
||
| ▲ 치킨프랜차이즈 BBQ가 아동복지시설 성애원을 찾아 사회복지사 30여 명과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총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 사진은 BBQ 직원이 치킨을 포장 용기에 담고 있는 모습./사진=BBQ 제공 | ||
이번 활동은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아동들에게 즐거운 식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는 경기도 이천 소재 아동복지시설 성애원을 찾아 사회복지사 30여 명과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총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 메뉴는 아이들이 선호하는 황금올리브치킨 닭다리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지난 2022년 시작된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치킨 조리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푸드트럭의 기동성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기부 방식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소외 지역까지 온정을 전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분들의 묵묵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