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방송·통신 융합형 고화질 DMB 기술개발 시연회
수정 2012-08-21 14:48:42
입력 2012-08-21 17:39:57
여의도 KBS신관 5층 국제회의실
KBS기술연구소와 카이미디어가 세계 최초로 공동 연구 개발한 “고화질 하이브리드DMB”의 기술개발 설명회 및 시연회를 개최한다.
기술개발 내용은 서비스 계획 설명 및 실시간 인코더를 이용한 단말기(스마트 폰, 태블 릿PC) 시연이다.
당일 발표될 신기술의 핵심 내용은, 통신망(LTE, 3G, WiFi 등)을 통해 ‘화질개선 신호’를 송출하여 DMB신호와 합성하여, 현재 320×240(QVGA급)의 DMB화질을 SD화질에 준하는 640×480(VGA급)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3인치 이하의 화면에 최적화 설계된 현재의 DMB가 충족하지 못했던 4인치 이상 10인치 대에 이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고화질 · 대화면 터미널에서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이다.
최근 고화질 시청이 가능한, 100% 통신망에 의존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과도한 통신망 부하로 인한 통신서비스 차질 문제, 과다한 데이터 이용요금 문제, 망 중립성과 관련한 사업자간 갈등 등이 빚어지고 있다. 고화질 하이브리드DMB는 통신망 부하와 전송비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지상파DMB 6개사업자는 본 기술의 상용화를 빠르면 2012년 연내, 늦으면 2013년 초부터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SKT, SKP 등과 서비스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이동통신사업자와도 제휴를 통해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술개발 내용은 서비스 계획 설명 및 실시간 인코더를 이용한 단말기(스마트 폰, 태블 릿PC) 시연이다.
당일 발표될 신기술의 핵심 내용은, 통신망(LTE, 3G, WiFi 등)을 통해 ‘화질개선 신호’를 송출하여 DMB신호와 합성하여, 현재 320×240(QVGA급)의 DMB화질을 SD화질에 준하는 640×480(VGA급)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3인치 이하의 화면에 최적화 설계된 현재의 DMB가 충족하지 못했던 4인치 이상 10인치 대에 이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고화질 · 대화면 터미널에서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이다.
최근 고화질 시청이 가능한, 100% 통신망에 의존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과도한 통신망 부하로 인한 통신서비스 차질 문제, 과다한 데이터 이용요금 문제, 망 중립성과 관련한 사업자간 갈등 등이 빚어지고 있다. 고화질 하이브리드DMB는 통신망 부하와 전송비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지상파DMB 6개사업자는 본 기술의 상용화를 빠르면 2012년 연내, 늦으면 2013년 초부터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SKT, SKP 등과 서비스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이동통신사업자와도 제휴를 통해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