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선호가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서울 팬미팅을 개최했다. 

   
▲ 배우 김선호. /사진=판타지오 제공


김선호는 약 2년 만에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그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 '러브 팩토리'의 공장장으로 등장, 공장 운영 방식을 재치있게 그린 VCR 등을 준비해 선보였다. 

김선호는 또 근황 이야기를 시작으로 일상, 작품 비하인드, 연기 등 다양한 소재로 팬들과 소통했다. 사랑에 대한 각기 다른 주제의 양자택일 코너에서는 상황극으로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

팬미팅을 마치며 김선호는 “팬분들을 만나서 같이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된다. 늘 팬 여러분께 받고만 가는 것 같다"며 “여러분 덕분에 저에게도 오로라가 잘 뜨고 축제가 시작되고 있다.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김선호는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한편, 김선호는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등 출연작 공개가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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