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유승우가 FA 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스튜디오363 측은 14일 "이달 말 유승우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며 "향후 활동에 대해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 가수 유승우. /사진=A2Z 제공


유승우는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이후 두 장의 정규앨범, 여섯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최근 군 복무를 마쳤다. 

스튜디오363과는 2024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유승우는 이곳에서 미니앨범 '플레이리스트'를 발표했다. 

향후 유승우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는 군 생활 중 작사, 작곡을 하며 새 앨범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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