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결혼…자필 편지 인사
수정 2026-04-15 18:27:39
입력 2026-04-15 17:3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한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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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문채원. /사진=소속사 제공 | ||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이다. 문채원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채원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기도 하고, 그보다 더 설레는 마음이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으며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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