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를 함께 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측은 오는 5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개최하는 '2026 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 1차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 

   
▲ '불후의 명곡'이 무료 개최하는 '2026 스프링페스티벌 특집' 출연진. /사진=KBS 제공


'불후'는 2022년 강릉, 2023년과 2025년 울산에서 지상파 최초로 페스티벌 형태의 무대인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특집'을 개최, 수천 명의 시민과 호흡했다. 

이밖에도 '불후'는 지난 15년간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테마가 있는 야외 특집을 이어왔다. 

올해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한다. 

1차 라인업에는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룹 스테이씨, NCT 위시(WISH)가 이름을 올렸다. 

방청 신청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 및 공식 SNS 이벤트 페이지, ‘불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후 공개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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