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양지은이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미쳐' 포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월 공개된 '나미쳐'는 양지은의 신곡명이다. 5월 발매되는 정규 2집 앨범의 선공개 곡으로 알려졌다.

   
▲ 가수 양지은. /사진=양지은 SNS


사진 속 양지은은 양 팔을 올린 깜찍한 포즈를 취한 채 한껏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우아한 미모와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양지은은 "오늘 비 쏟아지는 와중에 의령까지 와주신 미소지은(팬덤명) 감사드린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팬들은 "우리 가수님 무대는 언제나 최고", "항상 응원한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 "너무 예쁘다" 등 댓글로 양지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양지은은 TV조선 '미스트롯2' 진(眞) 출신으로, 최근 TV조선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했다.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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