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하차 송일국 "촬영 없는 날 삼둥이 보는 게 더 힘들어" 깜짝 발언…무슨 사연?
수정 2015-12-22 19:37:16
입력 2015-12-22 19:36:5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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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송일국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영화 '타투'에서 살인자 역을 맡은 송일국은 "다정한 아빠에서 사이코패스 연기 변화가 어렵지 않았냐"는 물음에 "재미 있었다. 이런 걸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와서 못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하는 게 휴가다. 사실 영화 찍으면서 힘들었다기보다는 촬영 없는 날 애 보는 게 더 힘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일국과 삼둥이의 마지막 녹화가 21일 진행됐다'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