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식음료 매장에 입점한 중소시업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해외 진출에 골인했다.

22일 CJ푸드빌에 따르면, 인천공항 1층 입국장에 8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파는 ‘스위트 몬스터’를 입점시켰다.

스위트 몬스터의 상표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중국, 태국, 홍콩,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5개 지역에 진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스위트 몬스터는 현재 일본,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지역에서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