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日 금연구역서 흡연·꽁초 투기 의혹 [MP이슈]
수정 2026-04-23 18:16:06
입력 2026-04-23 15:06:02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일본에서 금연 구역 흡연 및 담배 꽁초 무단 투기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RM이 최근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수차례 금연 구역에서 흡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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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 ||
해당 보도에 따르면 'BTS 아리랑 월드투어'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RM은 시부야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3시간 가량 머문 뒤 자리를 떠났다.
RM은 해당 업소 내부에 별도 흡연 구역이 없었음에도 일행들과 함께 건물 복도 등에서 흡연을 했다. 당시 건물 관리 경비원은 RM에게 주의를 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RM과 일행들이 흡연 후 담배 꽁초를 바닥에 버렸고, 이를 여성 직원이 처리했다고도 보도했다.
RM과 소속사 하이브는 해당 의혹에 대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2회 공연에 11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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