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배우 변우석이 상대 배우 아이유와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배우 변우석, 아이유. /사진=변우석 SNS


사진에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이 담겼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화려한 제복과 드레스를 차려 입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며 밀착,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또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두꺼운 패딩과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목도리를 한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다. '대세' 배우다운 빈틈없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25일 방송된 6회는 11.2%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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