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정만식 소속사 빅프렌즈와 전속계약…"전폭 지원"
수정 2026-05-01 06:25:07
입력 2026-04-30 09:45:08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우현이 빅프렌즈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프렌즈)와 손 잡았다.
소속사 빅프렌즈 측은 30일 “우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우현이 더욱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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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우현. /사진=빅프렌즈 제공 | ||
우현은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987’, ‘말모이’, ‘핸섬가이즈’, 드라마 '보물섬', '파인: 촌뜨기들', '신사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활약했다.
앞으로도 그는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이로써 우현은 배우 홍예지, 정만식, 박세현, 서재우, 김병춘, 우정국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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