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둘째 임신 직접 밝혀…"모두 기뻐하고 있다"
수정 2026-04-30 10:22:40
입력 2026-04-30 10: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탕웨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탕웨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이) 맞다. 우리 집에 작은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며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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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탕웨이. /사진=인디스페이스 제공 | ||
이와 함께 탕웨이는 남편인 김태용 감독, 첫째 딸과 함께 말 피규어를 들어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는 말의 해로, 출산이 올해임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탕웨이는 상하이의 한 브랜드 행사에 참여했다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의 배가 임신을 한 것처럼 솟아올라 있었고, 낮은 굽의 구두를 신었다며 임신설을 제기했다.
탕웨이와 김 감독은 2009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2014년 결혼했다. 2016년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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