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숲속 낮잠”…유한킴벌리, 이색 체험 열어
수정 2026-05-01 15:48:08
입력 2026-05-01 15:48:20
박재훈 기자 | pak1005@mediapen.com
31일 서울숲서 진행…15㎏ 미만 반려견·보호자 1인 한 팀
[미디어펜=박재훈 기자]유한킴벌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색 체험 행사 ‘숲속 개꿀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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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킴벌리 '숲속 개꿀잠대회' 포스터./사진=유한킴벌리 | ||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 서울숲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체중 15㎏ 미만 반려견 1마리와 보호자 1인이 한 팀으로 참가하게 되며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유한킴벌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회에는 AI(인공지능)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적용된다. 참가자가 스마트웨어를 착용하고 수면을 취하면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해 숙면 정도를 평가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생활용품 및 반려견 사료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이 증정된다. 1등 팀에게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 확산에 맞춰 숲이 주는 치유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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