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피싱 피해 45% 감소 보도 언급하며 글 게재
[미디어펜=박재훈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했다는 점에 대해 공직자들의 헌신 덕이라며 격려의 말을 남겼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일 이 대통령은 엑스(옛 트위터)에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보도를 언급하며 "단기간에 국민 피해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보도는 올해 1~3월 보이스피싱 피해가 전년 대비 45% 줄었고 원인이 '윗선 중심 검거' 성과에 있다는 기사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3월 참모 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7대 비정상 중 하나로 규정한 바 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모두 경찰, 국가정보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았고 감사하다"고 격려를 전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니 많이 격려해달라"고 부연했다.
[미디어펜=박재훈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