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데이트가 목격됐다. 

지난 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정재, 임세령이 전날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화제를 모았다. 

   
▲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사진=미디어펜 DB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재는 핑크색 재킷에 흰 바지를, 임세령은 흰 재킷과 슬랙스를 착용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을 목격한 한 누리꾼은 이정재에 대해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줬다"며 그의 팬서비스에 감탄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이정재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흥행 이후 각종 해외 영화제, 시상식에 동행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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