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하늬 깜짝 발언 "KTX 도착음 내가 연주했는데 나도 KTX에 나오는 줄 몰랐다"…무슨 사연?
수정 2015-12-24 07:19:06
입력 2015-12-24 07:18:5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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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배우 이하늬, 개그우먼 이국주, 셰프 샘킴이 출연한 '산타 어벤저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KTX 종착역 도착 시 나오는 가야금 음악을 본인이 연주했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맞다. 우리 언니의 첫 음반 수록곡인데 나, 어머니, 언니랑 다시 3중주로 편곡한 걸 KTX에서 사용한 거다. 나도 몰랐다"고 답했다.
이에 규현은 "음악 나올 때마다 저적권료가 나오냐?"고 물었고, 이하늬는 "한 번도 그런 걸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거 잘 모으면 꽤 되는데. 좀 신경을 써"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한 '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