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4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했다.
 
5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최근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1만 371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6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 가수 임영웅.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2위는 이찬원(7만 1852표)이 차지했다. 이어 박창근(9728표), 지민(방탄소년단, 9560표), 송가인(8335표), 영탁(7170표), 박지현(6942표), 이병찬(6788표), 진(방탄소년단, 5151표), 뷔(방탄소년단, 4030표)순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3만 2062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055개), 박지현(1023개), 박창근(999개), 송가인(958개), 지민(951개), 영탁(790개), 이병찬(698개), 진(579표), 슈가(455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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