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인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 모델 겸 배우 예정화. /사진=예정화 SNS


해당 영상 속 예정화는 흰 티셔츠에 연청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예정화는 2017년 이후 사실상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로 복귀했다. 이어 그는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 본격적인 복귀 활동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예정화는 17세 연상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1년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2024년 5월에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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