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후 첫 투샷…닮은꼴 미소 [MP이슈]
수정 2026-05-06 15:15:04
입력 2026-05-06 15: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전날 지예은과 바타가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 영상 등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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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사진=SNS 캡처 | ||
영상 속 두 사람은 댄스 챌린지, 게임 등에 참여, 행사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다.
이들은 지난 달 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예은과 방송인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 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바타가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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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사진=씨피엔터, 바타 SNS | ||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SBS 예능 '런닝맨' 등에서 활약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가수 지코의 '새삥' 등 안무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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